중흥건설이 주택전시관 개관식 때 화환 대신 기부받은 쌀에 기부금을 더해 지역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행사를 10년째 이어갔다.
26일 중흥건설에 따르면 김경중 고양 덕은지구 분양소장은 지난 25일 이용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사업본부 파트장을 만나 주택전시관 개관행사에서 화환대신 받은 사랑의 쌀(백미 390kg)과 기부금 448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과 기부금은 해당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중흥건설은 주택전시관 개관식 때 화환 대신 받은 사랑의 쌀을 기부 받아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행사를 10년 넘게 진행하고 있다.
김경중 중흥건설 분양소장은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 덕분에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분양 할 수 있었다.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자리하고 싶어 성금과 성품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흥건설이 전달한 사랑의 쌀과 기부금은 해당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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