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은 "온통 노란색으로 뒤덮인 따뜻한 봄이 빨리 오면 좋겠어요. 그리고, 모두가 건강하기를 바라요. 그래야 각자 할 일들을 더욱 잘할 수 있을 테니까요."라며 모두의 건강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이도현의 더 많은 화보는 나일론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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