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넷서는 래퍼 서사무엘의 친여동생으로 먼저 알려졌다. 프로듀서 에스브라스는 "자넷서가 모든 노래를 팝적인 콘셉트로 소화하는 트렌드에 민감한 보이스를 소유하고 있어 기대된다" 고 밝혔다.
자넷서는 데뷔전 자신의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하여 꾸준한 커버곡을 올리며 많은 조회수를 기록해 왔다. 이런 방식으로 대중들과 소통하며 자신이 어느 한 장르에 국한된 보이스가 아니라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아티스트라는 사실을 스스로 과시해왔다. 새로운 미디어를 통한 끊임없는 시도와 소통은 앨범 발매 이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자넷서는 2월28일 앨범 발매와 함께 정식 데뷔를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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