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문 대통령이 여야 대표들과의 만남을 위해 여의도 국회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전 5차례의 회동은 모두 청와대에서 열렸다.
문 대통령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유성엽 민생당 공동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이날 회동에서 코로나19 관련 사태 극복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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