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부산 연제구 아시아드요양병원 앞으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부산시는 12번 확진자(56세 여성),가 근무하는 아시아드 요양병원에 대해 첫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다./사진= 여주연 뉴스1 기자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추가됐다. 2명중 1명은 신천지 관련자다.
부산시는 1일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2명 더 발생, 총 7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75번째 확진자는 57새 남성으로 부산진구 거주자다. 부산시는 현재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76번째 환자는 사하구에 거주중인 신천지 관련자다. 신천지 전수조사 중 유증상자로 분류돼 진단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