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포츠 기업 애플라인드가 전국 스크린 골프장을 찾아가는 유통 서비스 '애플라인드 무빙샵(AMS-applerind moving shop)'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4월부터 스크린 골프장에서 제품을 판매할 지사장도 100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애플라인드 본사/©애플라인드

애플라인드 무빙샵은 스크린 골프장 안에서 고객들이 편리하게 기능성 골프웨어를 구매할 수 있는 이동식 미니샵이다.
애플라인드는 2019년 골프존과 SG골프와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10월부터 경기지역부터 부산까지 권역을 대표할 수 있는 매장에 무빙샵을 시범 운영했다.

애플라인드는 골프존과 SG골프 스크린 골프장에서 제품을 판매할 지사장을 선착순 100명 모집한다. 무빙샵 지사장은 개인 소유 탑차로 전국 스크린 골프장 약 6000곳을 100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활동하며, 매장 유지 비용 및 재고 부담 없이 60여개 스크린 골프 매장에서 판매할 수 있다.


애플라인드는 무빙샵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도 지원한다.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2020년 한 해 동안 1억 5000만원 시상 규모의 스크린 골프대회 '2020 애플라인드 마스터즈 투어 골프대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2개월동안 1만 2000명이 2만 라운드를 참가했다. SG골프에서도 애플라인드 클래식 스크린골프대회 등 다양한 소비자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애플라인드 김윤수 대표는 "골프존과 SG골프에서 진행하고 있는 애플라인드 스크린 골프 대회는 수많은 스크린 골프대회 중 참여도 1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무빙샵은 전국 골프존과 SG골프 브랜드 파워로 구축된 탄탄한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최상의 시너지를 낼 전망"이라고 밝혔다.

애플라인드 무빙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애플라인드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