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신중년 퇴직 전문인력에 대한 지역일자리 창출과 학생들에 대한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취업지원관 운영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취업지원관 운영사업은 만 50세 이상의 퇴직 전문인력 3명을 취업지원관으로 채용해 관내 직업계 고등학교인 김포제일공고, 통진고 및 김포대학일자리센터에 배치, 오는 12월까지 우수 취업처를 발굴·매칭해주는 것이다.
한기정 김포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취업지원관 운영사업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하고자 하는 신중년 인력에 대한 일자리를 창출과 학생들에 대한 맞춤형 취업컨설팅으로 사업의 효과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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