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경기도교육감(오른쪽)이 6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청-경기도교육청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날 이 교육감은 "유치원, 초·중·고등학교가 23일 개학하고 학생들이 일상을 되찾기 위해 학부모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자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할 수 없는 학원, 교습소, PC방, 노래방, 독서실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하도록 지도해달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