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6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주한 외교단을 상대로한 정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노력 설명회에서 강경화 장관의 설명을 듣고 고심하듯 이마에 손을 짚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