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요즘 여러 문제들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SNS에 글 하나 쓰는 게 정말 조심스럽지만 이 소식은 알려야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린다”며 득녀 소식을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렇게 모두들 힘드신 상황에서 저만 좋은 소식을 알리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 다 같이 힘을 합쳐 이 위기를 잘 넘겼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글을 덧붙였다.
한편, 박진영은 2013년 결혼, 지난해 1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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