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예비후보는 그동안 상처입은 파주의 자존심을 살려내고, 경제전문가로서 침체된 파주의 경제를 살려내겠다고 말했다. 또 기업인 출신의 실물 경제통으로서 LG와 파주가 함께 성장하는 친기업 정책으로 지역 경제 및 국가 경제를 회복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IT 전문가로서 국가의 미래 신성장 동력을 준비하며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정체성 바로세우기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파주 시민들에게 더 낮은 자세로 다가가서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파주발전의 진실한 일꾼으로서 국정에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입법하는 국가 일꾼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