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건 범죄입니다. 민주주의 표현의 자유를 짓밟으며 퍼부은 수많은 독화살들이 결국엔 당신들이 지지하는 사람들에게로 돌아간다는 걸 모르나 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전체주의?? 파시즘?? 이런 단어도 아깝다. 이건 그냥 뒷골목 양아치 수준 아니냐”고 저격했다.
악플들이 담긴 캡처본들을 증거로 조장혁은 “모두 캡쳐해서 고소해 줄 테니까 욕 더 퍼부어 봐라”라고 경고했다.
앞서 조장혁은 지난달 24일 SNS에 자신의 소신이 담긴 글을 남기며 정부를 향해 작심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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