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사옥/사진=뉴시스
김호성 사장이 GS홈쇼핑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했다.
GS홈쇼핑은 13일 서울 양천구 한국방송회관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김호성 신임 대표이사 선임안을 통과시켰다. 김 사장은 지난해 말 인사에서 GS홈쇼핑 대표이사 사장에 임명됐다.

기존 GS홈쇼핑 대표였던 허태수 회장은 지난해 12월 그룹 정기인사에서 GS그룹 신임 회장으로 임명됐다. 허 회장은 2007년부터 12년간 이끌어온 GS홈쇼핑의 임기를 13일을 끝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