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유덕상)은 보양 국·탕류 간편식 2종을 신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푸짐한 갈비탕’과 ‘진한 추어탕’이다. 상온에서 9개월까지 장기 보관 가능하며 별도 조리과정 없이 데우기만 하면 완성된다.
‘푸짐한 갈비탕’은 진하게 우린 양지육수에 두툼한 소갈비를 가득 담았다. 오랜 시간 찬물에 담가 핏물을 제거한 소갈비살을 고온, 고압에서 한 번 더 가열해 부드러운 육질을 완성했다. 가격은 5980원이다.
‘진한 추어탕’은 국내산 미꾸라지를 통째로 갈아 넣어 한 끼 보양식으로도 먹기 좋다. 국내산 시래기와 부추를 사용해 원기회복에 제격이다. 된장과 들깨가루를 넣어 푹 끓여낸 육수로 풍미를 더했다. 가격은 4500원이다.
한편, 아워홈은 에어프라이어가 주방 필수 가전제품으로 자리잡으며 전용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바로 에어 너비아니’와 ‘바로 에어 떡튀김’ 등 간식 2종도 최근 출시했다.
아워홈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들은 2월 매출이 전월 대비 200% 이상 증가하는 등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 아워홈은 올해도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 라인업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