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미 국무부 관계자는 김씨의 선거 출마에 대해 “미국 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의 자유롭고 공정하며 투명한 선거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현재 김씨는 법원의 보석 결정으로 풀려난 상태이며 민중당은 그를 비례대표 후보 7번에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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