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쓰러진 남성이 휘성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경찰서에 데려와 마약류 투약 여부 등을 조사했다. 소변검사에서는 마약류 반응이 음성으로 나왔다.
경찰은 휘성이 사용한 약물이 마약류로 지정되지 않은 수면마취제 종류인 것으로 보고 일단 그를 귀가시킨 뒤 추후 다시 조사할 계획이다.
최근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 마약 관련 첩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휘성이 마약류를 구매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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