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안은 "난 내가 힘들어도 누구한테도 얘기할 수 없었다. 힘들 때도 그냥 가족들도 연락도 안하고 집에도 못 오게 했다. 가족한테는 강하게만 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도 터놓고 얘기하고 싶었다. 생각은 하는데 그게 잘 안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영상을 지켜보던 이지안은 눈물을 훔쳤다. 그는 "내가 힘들 때 누군가가 말을 걸고 위로하는 게 더 힘들고 상처가 되더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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