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를 주재한 안병용 시장은 의정부성모병원 집단감염 발생으로 매우 엄중하고 시급한 상황이며 추가 확산을 막을 수 있는 대응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시는 3일 ‘성모병원 코로나19 신속대응반’ 설치와 함께 성모병원에서 퇴원한 환자와 보호자를 비롯 이들과 접촉한 자가격리대상자 파악과 현재까지 1200여명의 명단을 확보해 역학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른 진단검사 실시안내와 자가격리 대상자에게 기본생활물품을 전달하는 등 추가 감염예방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에 따른 진단검사 실시안내와 자가격리 대상자에게 기본생활물품을 전달하는 등 추가 감염예방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회의가 끝난 후 안시장은 성모병원 코로나19 신속대응반이 설치된 의정부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장을 방문하여 신속대응반 직원들을 격려하고, 추가 감염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