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총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8일 더불어민주당 유기홍 서울 관악갑 후보가 관악구 은천로 일대를 도보 유세 중 인근 한독운수를 방문, 정기열 한독운수노조위원장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