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에 출연한 성진우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가수 성진우가 출연했다.
MC인 김재원 아나운서는 "오늘 게스트 중 성진우는 건강해 보이는데 공부하기 위해 나온거냐"고 물었다.
성진우는 "(아침마당에는) 건강을 체크할 겸 나왔다. 보기에는 건강해 보일 수도 있지만 여기저기 몸이 쑤신다. 내 나이 되면 한 군데씩 고장 난다"고 토로했다.
성진우는 1970년생으로 올해 51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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