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10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일일 신규 확진자가 741명으로 최고를 기록한 날로부터 42일 만에 이룬 성과”라며 “그동안 대구 시민들이 치른 희생과 노고에 진심으로 위로와 격려와 감사를 전한다”고 적었다.
또 신규 확진자가 20명대를 기록한 것에 대해서는 “확산 이후 신규 확진자가 30명으로 떨어진 것도 처음”이라며 “이제는 조금만 더 힘내자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부활절과 총선만 잘 넘긴다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방역’으로 전환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 대구 시민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다. 조금만 더 힘내자”고 독려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또 신규 확진자가 20명대를 기록한 것에 대해서는 “확산 이후 신규 확진자가 30명으로 떨어진 것도 처음”이라며 “이제는 조금만 더 힘내자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부활절과 총선만 잘 넘긴다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방역’으로 전환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 대구 시민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다. 조금만 더 힘내자”고 독려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