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맥이 종일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적 위성합법장치(GPS) MOU 체결 덕분이다.

스맥은 17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후 2시 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5.36%(435원) 상승한 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맥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 GPS 추적 솔루션 사업을 그리스 기업 GET와 협력하는 MOU를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맥은 정보통신장비의 개발, 제조 및 관련 소프트웨어의 개발, 판매 등을 주 사업으로 진행 중인 기업이다. 이 회사 주가는 오전 내내 상한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