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티 컬렉션'은 플라스틱으로부터 생태 환경의 위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해양 동물과 멸종 위기 동물 등의 그래픽을 적용한 30여개의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인다.
한편, 노스페이스는 '지구의 날'을 맞아 홍보대사 소지섭과 신민아가 올바른 페트병 분리배출 방법을 직접 안내하는 영상을 공개한다. 또 노스페이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 '에코티 컬렉션' 증정 이벤트를 오는 5월 3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