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미국에서 시작된 '지구의 날(4월 22일)' 50주년을 맞아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페트병 리사이클링 원단을 적용한 '에코티(ECO TEE)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노스페이스

'에코티 컬렉션'은 플라스틱으로부터 생태 환경의 위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해양 동물과 멸종 위기 동물 등의 그래픽을 적용한 30여개의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인다.
한편, 노스페이스는 '지구의 날'을 맞아 홍보대사 소지섭과 신민아가 올바른 페트병 분리배출 방법을 직접 안내하는 영상을 공개한다. 또 노스페이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 '에코티 컬렉션' 증정 이벤트를 오는 5월 3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