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지가 둘째 출산 후 조리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윤지는 4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와 함께 맞는 다섯번째 밤. 고마워. 건강히 찾아와 내게 안겨 주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고 있는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민낯에도 굴욕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지는 10년동안 알고 지낸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1년만에 딸 라니, 5년 만에 둘째 딸 라돌을 얻었다. 지난 17일 둘째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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