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뮤지컬 '또! 오해영'의 개막을 며칠 앞둔 시점에 촬영장을 찾은 산다라박은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소화하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발휘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산다라박은 "투애니원 시절에도 화보 촬영을 자주 한 건 아니라서, 모든 화보가 다 '레어템'이라고 할 수 있죠. 앞으로 자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라며 패션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동명의 tvN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주크박스 뮤지컬 '또! 오해영'의 출연 소감을 묻는 말에 "원작 드라마를 너무 좋아했어요. 특히 서현진 배우와 벤이 부른 사운드트랙 '꿈처럼'이요. 저도 무대 위에서 그 노래를 부르고 싶더라고요. 도저히 뿌리칠 수 없는 제안이었죠."라고 답했다.
산다라박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산다라박이 '엄친딸'이자 주인공 박도경의 전 약혼녀인 또해영 역을 맡은 '또! 오해영'은 2020년 5월 31일까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 1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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