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속 유지태와 이보영은 절제된 분위기 속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애틋하고 절절한 감정을 연출했다. 유지태는 차분한 카리스마와 남성미를, 이보영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뽐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지태는 "감성적인 멜로에 대한 갈급이 있던 차에 감정을 흔들어놓는 좋은 작품을 만났다"라며 "'화양연화'는 '어른'의 삶과 사랑이 주는 깊은 공명이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이보영은 "사실 그동안 제대로 된 멜로물을 해 본 적이 없는데 이번 작품은 주인공들의 서사와 감정에 공감돼 꼭 하고 싶었다"며 "촬영장에 갈 때마다 두근거림을 느낀다"는 말로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표시했다.
유지태, 이보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퍼스트룩 194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드라마 '화양연화'는 4월 25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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