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벤트는 '덕분에 챌린지' 참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진료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는 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장성군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지금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의사 9명, 간호사 1명을 64일간 대구와 나주에 파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