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산케이,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날 열린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한국은 중요한 나라"라며 "한국과 정보를 나누고 경험을 교류하는 것이 일본의 대응에 유리하다"고 말했다.
그는 "현 상황에도 감염자수는 계속 늘고 있다"며 "5월6일 긴급사태 종료를 언급할 수 있다고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가들로부터 의견을 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일본에서 임시 휴교 조치가 장기화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9월 입학제를)진지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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