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는 2일 홈페이지에 성명서를 통해 "각 구단들이 2019-2020 시즌을 마무할 수 있도록 시즌 재개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구단들은 남은 92경기를 소화하기 위해 재개 카드를 꺼냈고각종 대안책을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프리미어리그는 코로나19로 일정이 잠정 중단된 사이 지속적으로 재개 방식과 시기에 대해 논의했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 등은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 등 특정 지역에 구단들이 모여 하루에 수 경기씩 펼치는 방안을 고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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