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더불어민주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이 대표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체계가 모레부터 생활방역으로 전환된다"며 "45일 만에 전환은 성숙한 시민의식과 방역 당국의 대응, 의료진의 헌신적 노력의 결과지만 31번 확진자 이후 지난 1월 상황을 잊어선 안 된다, 긴장을 풀거나 대응체제 이완은 아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