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3호에서 열린 정의당 상무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심대표는 이천 물류창고 화재와 관련해 "중대재해기업처벌법역시 반드시 시급 처리해야 할 노동개혁 법안"이라며 "언제까지 기업 탐옥에 노동자 목숨을 재물로 바칠 것이냐, 재계 눈치 보느라 여당 법안 처리를 미루면 노동존중사회를 말할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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