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영 식약처 차장은 이날(4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공적마스크 1인 3매 구매를 시범 시행한 결과 마스크 제고가 시행 전주와 유사한 수준"이라며 계속 시행한다고 말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재고보유 판매처는 이번주 평균 84.2%로 지난주 85.4%와 비슷하다. 이날 공급되는 마스크는 총 929만7000개다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인 사람이 전국의 약국과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우체국(대구·청도 및 읍·면 소재)에서 살 수 있다.
어린이날인 5일 공급되는 마스크는 240만2000개다. 주말과 같이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다. 중복구매 제한은 기존과 동일하다. 전국의 약국과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다만 일부 공적판매처는 휴무다.
휴일지킴이약국·농협하나로유통 홈페이지에서 운영 여부와 마스크 웹·앱에서 재고량을 확인하고 방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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