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하는 3월 종영한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직장부'로 출격해,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불러 '동굴 보이스'라는 애칭을 얻었다.
성빈은 "최윤하라는 이름을 알리게 해 준 '미스터트롯'에 감사하지만, 평생을 가야할 트로트 가수의 길이기에 보다 어울리는 이름을 찾게 됐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수 '성빈'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성빈은 이름만큼이나 확 달라진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미스터트롯' 종영 후 운동을 통한 체중 감량 등으로, 전보다 훨씬 훈훈한 모습으로 거듭났다.
한편 성빈은 '어버이날'인 8일 트로트 데뷔 앨범 타이틀 곡인 '그 사람'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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