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도로 늘고 있다. /사진=로이터

브라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도로 늘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6일(현지시간) 브라질 보건부를 인용해 이날 지난 24시간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503명 증가해 총 12만5218명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2월26일 브라질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후 일일 최다 수치다. 하루 만에 한국의 전체 코로나19 확진자(1만806명)와 비슷한 규모의 확진자가 나온 것.


사망자 수는 615명 늘어 총 8536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