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정선아 측이 임신설에 대해 부인했다. /사진=뉴스1

뮤지컬 배우 정선아 측이 임신설에 대해 부인했다. 정선아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7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정선아 임신과 관련해 확인해본 결과 사실이 아니다. 해당 기사는 오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정선아가 현재 임신 초기로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정선아는 지난 3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1년 동안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당시 그는 코로나19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가족들과 조용히 식을 치러 눈길을 끌었다.


정선아는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한 18년차 배우다. 그동안 ‘드림걸드’ ‘지킬앤하이드’ ‘맘마미아’ ‘아이다’ ‘광화문연가’ 등 유명 뮤지컬 작품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