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5분 기준 총 2951명이 설문 조사에 참여, 562명(19%)이 NC 다이노스에 가장 많은 표를 던졌다.
최근 KBO 리그 경기는 ESPN을 통해 미국 내 전파를 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일부 미국 팬들은 NC 다이노스를 노스캐롤라이나 다이노스라고 부른다. 미국 동부시간 기준 9일 오전 4시에는 창원 LG-NC전이 생중계됐다.
NC의 뒤를 이어 롯데 자이언츠가 약 13%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삼성 라이온즈(12.3%), 4위는 LG 트윈스(9.6%), 5위는 KIA 타이거즈(7.4%)였다.
두산은 6.4%로 6위에 이름을 올렸다. 7위는 키움 히어로즈(6.2%), 8위는 SK 와이번스(6.1%), 9위는 대만의 라쿠텐 몽키스(5.6%)다. KT 위즈(3.66%)와 한화 이글스(3.59%)가 각각 10위와 1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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