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유증상자전용 입국심사대에서 입국심사관이 업무를 보고 있다./사진=머니투데이 이기범 기자
전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15만명을 돌파했다. 사망자는 28만명을 넘어섰다.
11일 전세계 코로나19 현황을 집계하는 코로나보드에 따르면 이날(11일) 오후 5시 기준 전세계 누적 확진자는 415만9173명이다.

코로나19 최대감염국인 미국은 전일보다 1만8358명 늘은 136만7963명이다. 이외 국가별 확진자를 살펴보면 ▲스페인 26만4663명 ▲러시아 22만1344명 ▲영국 21만9183명 ▲이탈리아 21만9070명 ▲독일 17만1879명 ▲브라질 16만2699명 ▲프랑스 13만8657 ▲터키 13만8657명 ▲이란 10만7603명 순이다.


미국은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가 8만명을 넘어섰다. 이날(11일)기준 미국에서만 8만787명이 숨졌다.

각 나라별 사망자로는 ▲영국 3만1855명 ▲이탈리아 3만560명 ▲스페인 2만6621명 ▲프랑스 2만6380명 ▲브라질 1만1123명 ▲벨기에 8656명 ▲독일 7569명 ▲이란 6640명 ▲네덜란드 5440명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