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매니저로 알려졌던 이해주 팀장(왼쪽)이 유빈 소속사에서 일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MBC 제공

선미 매니저로 알려졌던 이해주 팀장이 유빈 소속사에서 일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가수 우혜림과 신민철의 결혼 발표를 앞두고 소속사 대표인 유빈과 대책회의에 나섰다. 우혜림과 신민철은 7년 동안 연애 끝에 최근 결혼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우혜림의 소속사 대표인 유빈과 함께 이해주 팀장이 등장, 네사람은 결혼 발표 자리에서 나올 수 있는 예상 질문들을 정리했다.

이해주 팀장은 지난 2018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선미를 알뜰하게 챙기는 '어미새 매니저'로 시청자들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개인적인 사유 때문에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