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 당선인은 기본소득당, 조 당선인은 시대전환으로 돌아가 21대 국회에서 의정활동을 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중앙위원회를 열고 더시민과의 합당을 의결하고 합당 수임기관을 지정한다. 오는 13일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열고 민주당과 더시민의 합당 절차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민주당은 177석으로 21대 국회 임기를 시작한다.
더시민은 용혜인·조정훈 당선인에 앞서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이 제기된 양정숙 당선인을 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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