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특강은 경기동부상공회의소의 특별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조 시장은 58명의 기업대표 신입생들에게 50억년 인류의 역사를 통틀어 유례없던 코로나19라는 사건을 통해 앞으로 전개될 새로운 세계화 국면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 설명했다.
조 시장은 “코로나19 이후의 변화되는 시대흐름을 예측하지 못한다면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없으므로 급변하는 거대한 세계경제의 흐름 속에서 각자의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접촉경제에서 비접촉경제로의 전환, 비대면 온라인 시장 확대에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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