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대 우려에 비대면 관련 테마인 NHN한국사이버결제가 강세다.

NHN한국사이버결제는 14일 오후 1시 45분 현재 전 거래일대비 12.63%(6200원) 오른 5만 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N한국사이버결제는 이날 52주 신고가인 5만4100원을 기록했다.


온라인 결제 사업을 진행 중인 NHN한국사이버결제는 수혜주로 기대를 모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006년 7월 POS사업부문의 물적분할과 함께 법인명을 (주)한국사이버결제로 변경했고, 2016년 3월 NHN한국사이버결제 주식회사로 상호를 재변경했다. 현재 온라인 전자결제대행(PG)사업과 온라인·오프라인 부가통신망(VAN) 사업, 간편결제 관련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