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5일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세 분 실장 모두 긴급재난지원금의 기부 의사를 밝혔다”며 “세 분 모두 3인 가족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노 실장은 “착한 기부, 착한 소비”, 김 실장은 “기부도, 소비도 착하다”고 말했다고 한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7일 재난지원금 전액 기부 의사를 밝혔다. 이에 3실장의 기부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고 강 대변인은 기부 의사를 확인한 뒤 설명하겠다고 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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