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이 장 시작 직후 등락을 보이다가 다시 상승세로 전환됐다.
명문제약은 18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전 거래일대비 3.18%(210원) 오른 6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명문제약은 1분기 실적발표에서 영업손실이 오히려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제품 생산 소식에 증시를 끌어올렸다. 기존의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보다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명문제약의 1분기 실적은 영업손실 4000억원대, 당기순손실도 5000억원대를 보였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3.4%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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