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9일 서울여의도 국회 본관 202호에서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을 접견, 발언에 앞서 헛 기침하고 있다.
이날 김 원내대표는 "오늘 한국노총이 제안하는 내용을 깊이 생각하고 어떻게 추진할지 협의하겠다"며 "조만간 신임 원내대표단이 한국노총을 찾아 대화하는 시간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