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항공은 2013년부터 매년 적자를 기록 중이며 코로나19 사태로 경영난이 가중되면서 파산 위기에 직면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타이항공의 부채는 약 3조5383억원(920억바트)에 달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항공산업이 침체되면서 항공사들이 위기에 처했다. 지난 10일에는 중남미 2대 항공사인 콜롬비아 아비앙카항공이 파산 신청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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