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르(rrr)엔터테인먼트 대표님 이렇게 귀엽고 섹시하고 멋지기 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유빈의 솔로 무대가 담긴 모습. 최근 소속사를 새로 차린 것은 물론, 솔로 활동에 나선 유빈과 여전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유빈은 지난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르엔터테인먼트를 설립, 소속사 CEO겸 아티스트로 새출발했다. 선예와 유빈은 2007년 원더걸스로 함께 데뷔한 사이다. 선예는 2012년 원더걸스를 탈퇴하고 다음해 교포 선교사와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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