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모습이나 풀밭 위에 앉은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송윤아의 동료 지인들은 댓글을 달며 관심을 보였다. 이태란은 "아 언니 보고 싶다"라는 글을, 윤현숙은 "자연은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주는 것 같아"라는 글을 남겼다.
그중 송혜교는 사진 중 송윤아의 모습은 코와 입만 찍힌 사진에 "언니 눈 어딨어?"라고 묻는 댓글을 달았다. 송윤아는 "눈 없쩡"(없어)이라고 애교 가득한 답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송윤아는 48세, 송혜교는 39세. 두 사람은 8세 나이 차이에도 오래 우정을 지키고 있다. MBC 호텔리어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 연예계 소문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송윤아는 48세, 송혜교는 39세. 두 사람은 8세 나이 차이에도 오래 우정을 지키고 있다. MBC 호텔리어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 연예계 소문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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