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5호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예방, "4년전 내가 저자리에 앉아 있었다"며 발언 후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날 여야 지도부 회동은 김 비대위원장 취임 인사를 겸한 민주당 대표와의 예방 일정이지만,  21대 국회 원 구성 협상 및 본회의 일정, 3차 추경안과 관련된 대화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