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인간 화환으로 변신한다. /사진=MBC 제공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인간 화환으로 변신한다.
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부모님을 향한 이찬원의 애틋한 마음이 공개된다.

선공개된 사진에는 '엄마 아빠는 좋겠다. 찬또배기가 아들이라서'라는 문구가 적힌 띠를 두르고 인간 화환이 된 이찬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 장면은 대구에 사는 부모님에게 깜짝 이벤트를 하는 이찬원의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이찬원의 깜찍한 아이디어와 비주얼이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언제나 밝은 미소만 보여주던 이찬원이 이날 매니저에게만은 숨겨둔 진심을 고백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이찬원이 고백한 진짜 속내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져간다.

이찬원이 출연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6일 밤 10시5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