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공휴일인 현충일엔 택배와 은행, 우체국 서비스는 이용할 수 없다. /사진=뉴시스
6월6일은 현충일이다.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들의 충성을 기념하기 위한 법정공휴일에 속한다. 법정 공휴일인 현충일엔 택배와 은행, 우체국 서비스는 이용할 수 없다. 
자정까지 주문하면 이튿날 아침 7시 전에 배송을 완료하는 '새벽배송'은 업체에 따라 현충일에도 이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택배는 편의점에서 발송을 접수하는 것은 가능하며 8일부터 배송이 재개된다.